- 담당 :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중앙사고수습본부
- 작성일 :2022-03-13 14:05
- 수정일 :2022-03-14 09:59
◈ 오미크론에 대응체계 계획대로 가동중
- 전화상담 및 처방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총 8,382개소로 확대(동네 병의원 8,145개소, 의료상담센터 237개소)
- 3.14(월)부터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이고 유증상인 경우 의사 판단 하에 확진으로 간주하여 격리·치료 연계, 신속한 판정으로 추가 감염 차단
- 60세 이상 확진자의 경우 검사받은 의료기관에서 곧바로 먹는 치료제 처방 가능, 중증화 예방효과 기대
* 3.10 기준 누적 40,111명 투약 (3.10에만 4,372명)
- 확진자 수 증가 대비 병상 및 의료대응체계는 관리 가능한 범위 유지 중
* 3.13 기준 전국 병상가동률(%) : 중증 64.1%, 준중증 67.0%, 감염병전담병원 47.2%
◈ 감염과 위중증 예방을 위한 백신접종 적극 참여 필요
- 3차 접종 완료시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0.07%로 계절독감의 0.05~0.1%와 유사한 수준까지 낮아짐
- 백신 미접종시의 치명률은 0.6%로, 계절독감의 6배 이상 높은 수준
- 18세 이상 미접종자 대상 노바백스 백신 접종 진행 중(약 12,900개소), 3차접종 후 4개월이 경과한 고위험군 대상 추가(4차)접종 진행중
◈ 전 세계 주간 발생 최근 5주 연속 감소 중이나 뉴질랜드, 싱가포르 등 서태평양지역 발생 증가 지속